만덕산 백련사

TEL. 061-432-0837

우체국 501015-01-000585 백련사

템플스테이 이용후기

인내 , 너무나도 익숙해서 그런줄도 몰랐던 일상에서 벗어나기

 

 

인내 , 너무나도 익숙해서 그런줄도 몰랐던 일상에서 벗어나기


 

아이를 동반하지 않고 친구와 꼭 한번 오고싶어요. 그리고 밥이 너무

맛있었어요.(공양은 처음이었어요) 108배 그리고 스님과 차담시간 좋은 공기 등

잊지못할 추억이 될거 같아요. 나의 첫 템플스테이 백련사^^ -엄마-


방도 따뜻하고 모든게 정리도 잘 되어있고 깨끗해서 기분 좋았어요. -아빠-


산길 건너는것이 힘들었어요.

차담 시간에 사람들이 늦게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었다. 차는 어제 마신 차보다

오늘 마신 차가 더 맛있었다 -첫째아들-


어제 가우도에서 가오리도 보고 생선도 많이 봤다. 출렁다리 건너기가 재미있었다.

그리고 스님이랑 차도 마시는게 재미있었다. -둘째아들-



 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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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템플스테이

등록일2017-05-16

조회수1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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