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덕산 백련사

TEL. 061-432-0837

우체국 501015-01-000585 백련사

밤은 산사에서 더욱 아름답고

 

 

백련사 만경루에서 초파일 전야제가 열렸습니다.

초파일을 하루 앞두고 가진 축제 한 마당은 넉넉하게 

우리 마음을 적셔줍니다.



 

 

 

누각 창호를 통해 밖으로 비치는 저 불빛은

밤이라서 더욱 아름다워요.


시공을 뛰어넘어 수백년 전 이곳을 스쳐간 그 분들과 

오늘 함께 하는 사람들을 섞어주는 만경루각.

그리고 밤의 숨결.

 

 

 

 


우리의 밤은....

낮보다 아름다웠습니다.


 

 

 

 

열심히 살았습니다.




 

 

비울 것은 무엇이며

담을 것은 무엇인가요.

 

 

 

 

 

어차피 이것도 저것도

다 무거운 짐.

 

 

 

 

 

그동안 수고한 짐

마음의 짐

 

 

 

 

 

훌훌 다 털어버리고

지금 이 시간 행복하세요.

 

 

 

 

 

지금은 나를 위한 시간...

 

 

 


우리의 밤은....

당신의 낮보다 아름다웠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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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관리자

등록일2017-05-05

조회수4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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