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덕산 백련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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템플스테이 이용후기

집의 소중함을 느꼈다 (금일고등학교)

 


시험을 마치고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고자 찾아온 템플스테이, 정말 힐링 그자체
였다. 비록 조금 덥고 찝찝했지만 스님과의 차담으로 모두 날릴 수 있었다.
템플스테이 오기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108배를 해보니 내 몸과 마음이 안정되는
걸 느낄수 있었다. 사실 몸은 지쳤다.


종교를 떠나 이런 뜻 깊은 체험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. 사실 난 기독교다. 불교의 매력에
퐁당 빠진것 같다. 다 좋았는데 다산초당 다녀온 것은 힘들었다. 아침 일찍 5시에
일어나 비몽사몽한 눈으로 법당으로 가 아침예불과 명상을 한것은 이번 템플스테이 의
최고의 묘미였다. 이제 곧 점심공양을 하는데 어떤 메뉴일지 정말 궁금하다.


강진 만덕산 백련사 화이팅!! ><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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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템플스테이

등록일2017-07-16

조회수27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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